오늘참~어떨떨 바쁜하루였습니다… …

오늘참~어떨떨 바쁜하루였습니다… 케잌을 몇판 구웠는지 종일 밥도 못먹고 이제야 밥 한끼 먹었어요… 다리도아프고 피곤하지만 뿌듯~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… 방치되다시피했던 오니오니 는 밤에 갑자기 아프기시작 하는것 같아욤ㅠㅠ
목소리가 다 갈라지고 자면서 기침하는데 쇳소리가 나요ㅠㅠ

아프지마라 내아가
요사진은 어디서 꺼내왔는지 방바닥을 굴러다니기에 주웠…. 37개월 오니오니 안서온 온괄량이 육아 육아소통 일상 둘째 딸바보 키즈 어린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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